조류인플루엔자 방역[전남도청 제공][전남도청 제공]충북 충주시 주덕읍의 산란계 가금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H5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는 1~3일 뒤 나올 예정입니다.
당국은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닭 4만1,660마리를 살처분하고 있으며 반경 10㎞ 이내 19개 가금 농가에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방역대에 포함된 충주 지역 농가 10곳에서는 가금류 26만6천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이번 동절기 충북에서는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가 총 7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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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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