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 트라이폴드' 재입고도 완판<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삼성전자가 내일(6일)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3차 판매를 진행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일(6일) 오전 10시 삼성닷컴에서 재입고 구매 신청을 받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삼성 강남을 포함한 전국 20개 주요 매장에서 판매합니다.
지난달 17일 2차 판매 당시 매장을 찾았으나 구매하지 못한 고객에게 우선 구매 기회가 부여되고, 잔여 물량이 일반 판매로 전환됩니다.
이번에 풀릴 물량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앞선 두 차례와 마찬가지로 소량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신 삼성전자는 이달 중 매주 소량의 제품을 입고해 수요에 대응할 방침입니다.
지난달 12일 출시된 트라이폴드는 출시 당일과 17일 2차 판매 당시 주요 매장에서 개점 직후 전량 판매되며 주목 받았습니다.
온라인에서도 판매 개시 후 수 분 내에 완판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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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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