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 제공][동부지방산림청 제공]


동부지방산림청은 5일, 강릉국유림관리소와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새해 시무식과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산림재난 총력대응 의지를 다지기 위해 소속 직원뿐 아니라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과 국립산악박물관 등 관내 산림청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특히 시무식에 이어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대국민 인식 확산의 하나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도 실시했습니다.

이날 진행한 캠페인은 전국의 산림청 소속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것으로,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도 도내 각 지역에서 동참할 예정입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며, 농·산촌 활력에 기여하고 국산재 공급 기능의 역할을 다하는 국유림으로 경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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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idealty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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