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부회장)[코스맥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코스맥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그룹은 올해 연구·개발 강화를 통한 'K-뷰티'의 고급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부회장)는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제는 고객 가치 자체를 프리미엄으로 끌어올리는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며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프리미엄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코스맥스는 전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프리미엄이란 차별화된 품질을 바탕으로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한 가지 제품을 1만개씩 생산하는 것보다 10가지 제품을 1천개 만들어 소비자 중심 체질로 진화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략 제형 개발을 비롯한 연구·혁신(R&I)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법인 간 공동영업과 신규 시장 진출을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도 제시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메이드 바이 코스맥스(Made by COSMAX)'를 프리미엄의 신뢰 기준으로 확립하겠다"며 "글로벌 1위 뷰티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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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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