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경정 영결식[연합뉴스TV 촬영][연합뉴스TV 촬영]교통사고 수습 중 2차 사고로 순직한 故 이승철 경정의 영결식이 전북경찰청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동료 경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조사에서 "위험을 알면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용기, 동료와 국민을 생각했던 뜨거운 마음은 대한민국 경찰의 자랑이자 영원한 귀감으로 남을 것"이라며 "부디 그곳에선 급박한 무전도, 위험한 현장도 없는 평안한 안식 속에서 영면하기를 기원한다"고 고인을 기렸습니다.
지난 1997년 7월 경찰에 입직한 이 경정은 전북경찰청 생활질서계와 홍보담당관실 등을 거쳐 30년간 경찰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정부는 고인에 대해 1계급 특진과 녹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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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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