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PG)[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일본 홋카이도의 한 약국에서 난동을 부린 40대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 경찰서는 49살 한국인 A씨를 건조물 손괴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낮 12시 20분쯤 홋카이도 오토후케초의 한 약국에서 벽을 부수고, 문을 발로 차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 등을 받습니다.

현지 경찰은 "40~50대의 절도범을 붙잡았다"는 약국 직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통역을 통해 "틀림없습니다"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면서, A씨의 절도 혐의에 대해서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