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후원 LPGA 스타 유해란 선수가 지난해 우승한 블랙데저트 대회 당시 우승 홀 깃발에 사인과 다짐을 적어 윤홍근 회장에게 전달했다

[BBQ 제공]
BBQ 후원 LPGA 스타 유해란 선수가 지난해 우승한 블랙데저트 대회 당시 우승 홀 깃발에 사인과 다짐을 적어 윤홍근 회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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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그룹은 회사가 후원하는 LPGA 투어 프로골퍼 유해란 선수가 2026시즌 출전을 앞두고 BBQ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6일 윤홍근 회장과 본사 임직원들을 만나 지난해 성과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새 시즌 목표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 선수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를 유지하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달성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유 선수는 본사 방문 자리에서 윤 회장에게 그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난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우승 당시 사용된 홀 깃발에 사인과 다짐의 메시지를 적어 전달했습니다.

윤 회장은 “뛰어난 인성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무대에서 톱티어 선수로 성장한 유해란 선수의 도전을 항상 응원한다”며 “올 시즌에도 BBQ와 함께 지난해 성적을 뛰어넘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유 선수는 “BBQ의 세심한 배려와 진심 어린 관심에 힘입어 올해도 우승을 추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세계 최고의 BBQ 그룹 위상에 걸맞게 메이저 대회 우승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해부터 유해란 선수와 윤이나 선수 등 LPGA 유망 프로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BQ는 현재 미국 33개 주에 진출해 있으며, LPGA 후원 선수들을 통해 현지에서 유소년 골프 자선행사와 선수 대상 BBQ 치킨 시식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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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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