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외교부장중국이 36년 연속으로 외교 사령탑의 새해 첫 순방지로 아프리카를 선택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오늘(7일) 왕이 외교부장이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 탄자니아, 레소토를 방문하고 아프리카연합 본부에서 ‘중국-아프리카 인문 교류의 해’ 개막식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이번 방문이 중·아프리카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이 아프리카를 국제 질서 재편의 핵심 협력 축으로 보고 외교적 공을 들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행보로 해석됩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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