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만난 중일 정상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31일 경주에서 열린 중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5.10.31 photo@yna.co.kr[경주 교도=연합뉴스 제공]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31일 경주에서 열린 중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5.10.31 photo@yna.co.kr
[경주 교도=연합뉴스 제공]
중국이 일본에서 수입되는 반도체 공정용 화학물질인 디클로로실란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오늘(7일)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내고, 이날부터 일본에서 수입되는 디클로로실란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디클로로실란은 반도체 칩 제조 공정에 쓰이는 핵심 화학물질입니다.
상무부는 "중국 기업의 반덤핑 조사 신청서를 접수해 조사 대상 제품, 중국 내 유사 제품, 조사 대상 제품이 중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 조사 대상 국가 등을 검토한 결과 조사 개시 요건에 충족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덤핑 조사는 지난 2024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진행됐고, 피해 조사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이뤄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