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서교동 망원역 근처의 한 6층짜리 건물 4층 음악 연습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6명 가운데 1명은 스스로 대피했지만, 3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 대원 60여 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약 4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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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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