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하남시 감북동 세종포천고속도로 세종 방향 초이나들목 부근을 달리던 SUV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60대 운전자는 갓길에 정차한 뒤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은 전소됐습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전기차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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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
당시 60대 운전자는 갓길에 정차한 뒤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은 전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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