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감 출마 선언하는 안민석 전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올해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민주·진보 진영 후보들의 조속하고 공정한 단일화를 주장했습니다.
안 전 의원은 오늘(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출입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단일화 논의는 매우 시급하고도 절실하다"며 단일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과거 경력을 통해 민주·진보 진영임이 확인된 후보들은 단일화 논의에 참여해 조속하고 공정하게 이뤄내야 한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거래도, 계산도, 철학 논쟁도 아닌 오직 경기교육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경기도민, 그리고 민주주의의 토대 위에 세우겠다는 공감과 결단"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전 의원은 지난달 22일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으며, 안 전 의원 외에 진보 진영에서는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과 박효진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이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달 중 출마 선언을 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웅희(hlight@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