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캡처][보배드림 캡처]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 공간을 3칸이나 차지한 이른바 '주차 빌런' 사연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 빌런 때문에 욕설이 나온다"는 제목의 글과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에는 BMW 차량이 주차장 3칸을 대각선으로 주차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글쓴이는 "늦은 저녁 퇴근하고 들어오니 역시 주차할 곳이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런데 가뜩이나 주차 자리가 없어 짜증 나는데 이렇게 주차를 해놓았다"고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이번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같은 차주가 2칸을 옆으로 주차해 놓은 적이 있다는 게 글쓴이의 주장입니다.
누리꾼들은 "관리사무소 통제가 필요해 보인다", "음주 운전을 하고 온 거 아니냐", "보기만 해도 화가 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림(li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