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게 항의하는 KB 박지수[WKBL 화면제공본 캡쳐][WKBL 화면제공본 캡쳐]경기 중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한 KB스타즈의 간판 센터 박지수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WKBL)은 오늘(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판정에 불만을 제기하고 벤치를 이탈하는 등 스포츠맨십에 어긋난 행동을 한 박지수에 대해 제재금 5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수는 지난달 28일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4쿼터 종료 직전 수비 리바운드를 다투던 중 상대 센터 진안과 충돌했고, 상대의 파울을 주장했으나 발아들여지지 않자 격한 항의를 이어갔습니다.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에게는 반칙금 1백만 원이 부과됐습니다.
김 감독은 이날 경기 종료 후 언론 인터뷰에서 판정에 불복하는 듯한 발언으로 심판을 공개 비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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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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