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받는 이의진(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사흘 앞둔 4일 오후(현지시간) 크로스컨트리 대표팀 이의진이 중국 하얼빈 타이핑 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민관합동위원회 측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2.4 dwise@yna.co.kr(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사흘 앞둔 4일 오후(현지시간) 크로스컨트리 대표팀 이의진이 중국 하얼빈 타이핑 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민관합동위원회 측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2.4 dwise@yna.co.kr다음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설원을 누빌 크로스컨트리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습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여자부에서는 이의진과 한다솜이, 남자부에서는 이준서가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이들은 국내 선발전으로 지정된 4개 대회와 국제대회 성적을 합산해 대표로 선발됐습니다.
여자부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한 이의진은 지난 베이징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이의진은 과거 슬럼프로 스키를 그만두고 고등학생 시절 육상으로 전향했다가, 친구의 권유로 다시 스키를 잡으며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한다솜은 지난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인터뷰에서 "크로스컨트리는 제 인생의 전부"라며 종목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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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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