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송지아골프존 조이마루 인스타그램 캡처골프존 조이마루 인스타그램 캡처골프계 '차세대 스타' 송지아가 LPGA 간판 김효주와 한솥밥을 먹게 됐습니다.
김효주의 매니지먼트사인 지애드스포츠는 송지아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스타 방신실, 차세대 에이스인 중국 국적의 리슈잉 등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지아는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송종국의 장녀로 2013년 아버지와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깜찍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7년 생인 송지아는 지난해 점프투어(3부 투어)에서 상금 순위 10위에 올라 정회원 자격을 취득했으며, 최근 삼천리 골프단에 합류했습니다.
지애드스포츠 관계자는 "소속 선수들이 투어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선수들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지애드스포츠에는 LPGA 통산 7회 우승에 빛나는 '월드클래스' 김효주를 필두로 박민지, 이소미, 이동은 등이 소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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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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