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


(사)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가 재경전북도민들의 새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개최한 신년인사회에서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이 환경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8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의 제21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시상식에서, 장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활동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장 이사장은 "환경은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발전과 환경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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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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