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연합뉴스TV 촬영]제주국제공항.[연합뉴스TV 촬영]강풍경보와 급변풍경보가 내려진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결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10일) 오후 5시 기준, 제주와 김해·여수·원주를 오가는 국내선 항공편 19편이 각 공항의 악기상으로 결항했습니다.
공항별로는 김해 8편, 여수 7편, 원주 4편이 결항했고, 여수 노선 1편은 대구공항으로 회항한 뒤 결항 처리됐습니다.
현재까지 제주공항 국내선은 출발 214편 가운데 115편, 도착 211편 가운데 119편이 운항됐으며, 국제선은 결항 없이 일부 항공편이 정상 운항했습니다.
공항 측은 강풍경보가 내일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이라며 항공편 이용객들에게 사전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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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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