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서울 강남경찰서가 사귀던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새벽 서울 강남구의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를 발로 차는 등 폭행을 한 뒤,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 A씨가 교육부 소속 공무원임을 확인하고 관련 사안을 통보했다고 밝혔지만, 교육부는 아직 A씨에 대한 수사개시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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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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