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징 음식점 식재료 부실 관리 의혹 (하이바오신문)


중국 난징의 한 음식점에서 곰팡이 식재료를 재사용하고 직원이 식재료를 밟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난징시 푸커우구 시장감독관리국은 14일 해당 사안을 인지했으며 현재 현장 조사와 사실 확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제기된 ‘화지산예’ 측은 영상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며 경찰에 신고했고, 내부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중국 매체 하이바오신문은 오늘(14일) 관련 사실을 보도했고, 메이퇀 플랫폼에서는 현재 해당 매장이 검색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 난징 음식점 식재료 부실 관리 의혹(하이바오신문)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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