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차상현 전 GS칼텍스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차상현 전 GS칼텍스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신임 사령탑에 차상현 전 GS칼텍스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배구협회는 오늘(14일) 이사회를 열고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공석인 여자 대표팀 사령탑에 차 전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 3년으로 하되 올해 아시안게임 성적을 토대로 중간평가 후 재신임 여부를 묻기로 했습니다.
차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에 오르면서 한국 여자배구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동메달을 수확했던 차해원 전 감독 이후 8년 만에 한국인 감독으로 복귀했습니다.
여자 대표팀 신임 코치로는 2012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4강 진출의 주역 이숙자 코치가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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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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