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해 6억 들여 도로 확장·차로 신설
대전광역시청현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시는 시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올해 6억원을 들여 상습 정체구간을 개선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개선 대상은 ▲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 ▲ 대덕구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진입로 등입니다.
먼저 간선급행버스(BRT) 노선 통과로 교통량이 집중되는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의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4억5천만원을 들여 지족역 앞(100m)과 하기동 롯데마트 노은점 앞(170m), 죽동 유성구 장애인 종합복지관 앞(120m) 등 3곳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해당 구간이 확장되면 BRT 구간의 주간선도로 기능 회복은 물론 인근 주거 단지로의 진출입이 원활해질 것으로 시는 기대했습니다.
대덕구 상서동 일원에는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방면으로 진입하기 위한 좌회전 차로(150m)가 신설됩니다.
좌회전 진입차로 신설로 그동안 하이패스IC 진입을 위한 대기 차량으로 인해 발생했던 주변 정체를 해소하고, 고속도로로의 신속하고 안전한 진입을 가능하게 해 물류 수송과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시덕 교통국장은 "시민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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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파(sw21@yna.co.kr)
대전광역시청현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대전시는 시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올해 6억원을 들여 상습 정체구간을 개선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개선 대상은 ▲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 ▲ 대덕구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진입로 등입니다.
먼저 간선급행버스(BRT) 노선 통과로 교통량이 집중되는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의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4억5천만원을 들여 지족역 앞(100m)과 하기동 롯데마트 노은점 앞(170m), 죽동 유성구 장애인 종합복지관 앞(120m) 등 3곳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해당 구간이 확장되면 BRT 구간의 주간선도로 기능 회복은 물론 인근 주거 단지로의 진출입이 원활해질 것으로 시는 기대했습니다.
대덕구 상서동 일원에는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방면으로 진입하기 위한 좌회전 차로(150m)가 신설됩니다.
좌회전 진입차로 신설로 그동안 하이패스IC 진입을 위한 대기 차량으로 인해 발생했던 주변 정체를 해소하고, 고속도로로의 신속하고 안전한 진입을 가능하게 해 물류 수송과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시덕 교통국장은 "시민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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