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카페에서 무료로 게임을 하는 남성[제보자 제공][제보자 제공]


지하철 역사 내 무인 프린트 가게에서 한 남성이 게임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9일 한 SNS 플랫폼에는 "지하철 프린트하는 곳인데 게임하고 있다", "여긴 PC방이 아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한 사진이 게시됐습니다.

인천의 한 지하철 역사 지하에 있는 무인 프린트 가게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컴퓨터 앞에 서 게임 화면을 띄운 채 마우스를 조작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제보자는 연합뉴스TV에 "당시 매장 안에 본인을 포함해 3~4명 정도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진짜 여기서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그저 웃겼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게시 하루 만에 조회수 10만 회를 넘겼습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상상만 해본 일을 실제로 하는 사람이 있다”,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현(hyeoni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1
  • 응원해요

    1
  • 후속 원해요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