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G 차량 전용 대여 및 반납존. [제주도 제공]V2G 차량 전용 대여 및 반납존. [제주도 제공]제주에서 전기차 전기를 다시 파는 실험이 시작됐습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오늘(20일) 제주시 제주 쏘카터미널을 찾아 V2G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곳에는 전기를 넣고 빼는 양방향 충전기 15기가 설치돼 있고, 낮에 태양광으로 남는 전기를 전기차에 저장했다가 전기가 부족할 때 다시 쓰는 실험이 진행 중입니다.
전기차를 충전만 하는 게 아니라, 남는 전기를 전력망에 다시 보내 돈을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 방식이 정착되면 재생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전력 수급도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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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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