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랴오둥만 유빙(중국 CCTV)혹한으로 한반도 부근 중국 랴오둥만이 심각한 결빙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싱가로프 연합조보에 따르면 중국 자연자원부 북해예보센터는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한파로 어제(20일) 기준 해빙 외곽선이 해안에서 52해리까지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앞으로 일주일간 해빙 범위가 50~60해리 수준으로 더 넓게 퍼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랴오둥만은 매년 겨울 결빙이 반복되는 지역으로, 올해처럼 얼음이 많을 경우 해상 공사와 항운, 수산 양식에 실질적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네이멍구 후룬베이얼은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며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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