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둘러보는 하정우 수석부스 둘러보는 하정우 수석(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12.30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부스 둘러보는 하정우 수석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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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처음부터 실용주의 에너지 믹스 정책이었다"며 "탈원전이었던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 수석은 오늘(27일) 페이스북에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관련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발표를 소개한 기사를 첨부하며 이렇게 적었습니다.
이어 "에너지는 과학"이라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성장동력 산업의 에너지 수요에 맞춰 제 12차 전기본 포함 합리적이고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에너지 정책을 수립· 실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환경단체 등은 어제(26일) 기후부가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자, 탈원전 정책을 포기했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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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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