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갈라만찬 문화공연 사회[연합뉴스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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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씨의 군악대 재보직을 검토해달라는 민원이 나왔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차은우 일병의 '군악대' 재보직 검토를 요청하는 민원을 넣었다"는 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해당 글을 올린 작성자는 "군악대 보직은 일반 보직보다도 대외 신뢰·대표성·장병 사기' 관점에서 더 높은 수준의 적정성 심사와 리스크 관리가 요구된다"며 취지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방부에서 본 사안을 '군기·사기 보호 차원의 중대 복무관리 사안으로 분류하여 현 보직의 적정성을 최우선으로 재점검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 받으며 논란이 불거진 차은우는 최근 사과문을 올리며 고개를 숙였지만 논란은 점차 확산하고 있습니다.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차은우가 출연한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기도 했습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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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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