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현장[산림청 제공][산림청 제공]


오늘(29일) 오전 0시 35분쯤 경남 합천군 삼가면 용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102명과 차량 22대 등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습니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