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한음회[크라운해태제과 제공][크라운해태제과 제공]크라운해태제과는 임직원이 참여한 국악 공연인 '제7회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어제(28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종묘제례일무 '전폐희문'으로 시작해 가곡 우조우편 '봉황대상', 12가사 중 '매화가', 판소리 '인생백년', '농부가', '진도아리랑' 등 무대로 이어졌습니다.
윤상미 명무는 궁중정재 '춘앵전'으로 관객과 만나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해 광역시를 중심으로 4회 열렸던 한음회 공연을 올해 전국 중소도시까지 포함해 총 16회로 대폭 늘릴 예정입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올해 한음회 공연의 첫 시작을 광주 고객들과 함께해 기쁘다"며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고객들에게 울림 있는 우리 소리를 들려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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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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