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CG)[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지난해 생산과 소비, 설비투자가 함께 늘어나는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3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전산업생산지수는 114.2로 1년 전보다 0.5% 증가했습니다.
증가 폭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생산이 전년 대비 감소세로 돌아섰던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 생산이 13.2% 늘어난 영향으로 1.6% 증가했고, 서비스업 생산도 1.9% 늘며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습니다.
소비는 승용차 등 내구재 판매가 4.5% 늘며 0.5% 증가해 반등했습니다.
이는 2022년부터 3년 연속 감소한 이후 증가 전환입니다.
설비투자는 1.7% 증가하며 플러스를 유지한 반면, 건설투자는 16.2% 급감해 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빈(sou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