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 정황이 발견돼 당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전달받았다며, 인지 후 개인정보보호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에 신고하고 비상대응센터를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출 정보는 회원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등이며 당국은 정확한 유출 규모를 파악 중입니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은 수집되지 않아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출 규모와 범위, 피해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으로 공단은 경찰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고 필요한 후속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릉이' 10년간 2억5천만번 탔다(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2일 서울 광진구에서 시민이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올해로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누적 회원 수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5.11.12 jjaeck9@yna.co.kr(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2일 서울 광진구에서 시민이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올해로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누적 회원 수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5.11.12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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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전달받았다며, 인지 후 개인정보보호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에 신고하고 비상대응센터를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출 정보는 회원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등이며 당국은 정확한 유출 규모를 파악 중입니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은 수집되지 않아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출 규모와 범위, 피해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으로 공단은 경찰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고 필요한 후속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릉이' 10년간 2억5천만번 탔다(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2일 서울 광진구에서 시민이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올해로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누적 회원 수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5.11.12 jjaeck9@yna.co.kr(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2일 서울 광진구에서 시민이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올해로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누적 회원 수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5.11.12 jjaeck9@yna.co.k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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