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최원호 위원장이 오늘(30일) 대전에 위치한 산하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을 각각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최 위원장이 올해 정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기관 직원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업무 효율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고 원안위는 밝혔습니다.

간담회는 자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이 정책 제언뿐 아니라 고충이나 건의 사항도 직접 전달했다고 원안위는 덧붙였습니다.

최 위원장은 "규제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있어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것"이라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은 향후 규제정책 수립과 제도개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원팀'으로서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