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기가 걸린 수도 테헤란의 거리[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이란 남부의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현지시간 31일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났다고 AFP통신이 이란 관영매체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란 국영방송은 이번 폭발이 반다르아바스의 모알렘가에 있는 8층짜리 건물에서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건물 2개 층과 상점, 여러 대의 차량이 파괴됐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에는 구조대와 소방대가 출동했다고 국영방송은 덧붙였습니다.
일부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번 폭발이 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을 겨냥한 것이란 글이 올라왔지만, 이에 대해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완전히 거짓"이라고 반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