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로고[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국민의힘이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재선 조정훈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일) 기자들과 만나 "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가장 우선하는 정책이 중도 외연 확장"이라며 "이 부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조 의원은 지난 총선 때 인재영입위원으로 활동했고 수도권 재선의원으로서 중도 보수 외연 확장에 크게 도움이 되는 인물"이라며 "중도 외연 확장의 확실한 메시지를 던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조 의원은 아직 젊다"며 "청년에게 어필할 수 있고 젊은 당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인선으로 이해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은 국정대안전문가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균태 전 경희대 총장과 신동욱 최고위원을, 맘편한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민전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의 국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보수 입장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국정대안전문가위원회는 2인 공동위원장 형태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4050 세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맘편한특별위원장으로 김민전 의원을 임명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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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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