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하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류진 회장을 비롯한 한경협 임직원이 오늘(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우리시장'을 찾아 '온기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류 회장은 쌀, 과일, 건어물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자재를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경협은 이날 구매한 물품을 취약계층을 위한 '설 꾸러미' 선물 세트로 만들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을 찾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은 한경협이 지난해 시작한 민생현장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온기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한경협 관계자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발로 뛰며 직접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