땔감나무[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4일 낮 12시쯤 충남 공주시 계룡면의 한 야산에서 70대 A씨가 나무를 베다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A씨는 아들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날 화목보일러에 쓸 나무를 베려고 경운기를 타고 이곳을 찾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림(li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