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읍 공장 화재 현장[울산소방본부 제공][울산소방본부 제공]


오늘(4일) 오후 4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산업용 배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불을 모두 끄는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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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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