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보수 정치권을 향해 "보수임을 내세워 서민들과 청년들을 힘들게 하는 다주택자를 옹호하는 바보같은 심리를 참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5일) SNS를 통해 "공부가 덜 되고 무지한 사람들이 겉만 보고 내용도 모르고 비난하는 걸 보고 참 무식한 사람들이라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부동산에 매몰되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집은 투기나 투자가 아닌 주거 개념으로 전환되어야 청년이 살고 나라가 산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내가 어제 말한 부동산 정책은 사회주의 정책도 아니고 좌파 정책도 아니다. 더구나 이재명 정부와 비슷한 정책도 아니다"라며 "국익을 기준으로 만든 정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어제(4일) SNS에서 "주택 소유를 1가구 1주택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부득이한 경우에만 1가구 2주택까지 허용하되 다주택은 모두 법인만 소유하게 하여 임대업자로 전환하는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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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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