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트리 아르케 제공][빅트리 아르케 제공]청년 고용서비스 전문 기관 빅트리 아르케(대표 이문숙)가 지난달 28일 연합뉴스TV 개국 15주년 기념 브랜딩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대한상공회의소 주관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직무 개발과 현장 중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계됐습니다.
빅트리 아르케는 연합뉴스TV와 함께 △개국 15주년 홍보 굿즈 △인스타그램 쇼트폼 채널 △개국 15주년 브랜드 필름 △지하철 QR 디지털 캠페인 등을 기획·제작하는 4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각각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은 현업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과 피드백을 받으며, 문제 분석부터 최종 결과물 도출까지 실무 전반을 경험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성에 맞춰 실무적 프로젝트를 체험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 "연합뉴스TV가 지켜온 뉴스의 태도와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됐으며 브랜드를 이해하는 시선을 확장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연합뉴스TV 관계자는 "참여 청년들의 분석을 통해 연합뉴스TV를 새로운 시각에서 볼 수 있었다. 청년들과 함께 연합뉴스TV도 더 젊어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빅트리 아르케 이문숙 대표는 "8주간의 치열한 고민 끝에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낸 청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연합뉴스TV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미디어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커리어 도약의 발판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4년 연속 운영기관으로서, 2026년에도 더 많은 청년이 기업의 실무를 경험하고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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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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