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씨[링크드인 캡쳐][링크드인 캡쳐]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씨가 창업한 미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티그럴 헬스(Integral Health)'가 한국 인공지능(AI) 엔지니어를 채용합니다.
오늘(6일) 재계에 다르면 최씨가 설립한 의료 스타트업 '인티그럴 헬스'는 최근 'AI 제품 엔지니어'를 모집하는 공고를 올렸습니다.
근무지는 서울이며 제품팀·임상팀과 협업하고 최신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개발·UI/UX·문서화를 수행할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최 씨는 공고에서 "적임자를 추천하거나 최종 채용에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인생 최고의 스테이크를 대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티그럴 헬스'를 창업한 최씨가 뉴욕 브루클린으로 거점을 옮긴 가운데 국내에도 본격적인 사업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인티그럴 헬스는 AI과 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해 정신건강 관련 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공공 서비스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태원 회장의 차녀인 최 씨는 2014년 9월 재벌가의 딸로는 처음으로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자원입대했습니다.
이후 2015년 청해부대 소속으로 충무공이순신함을 타고 6개월간 소말리아 아덴만 지역에서 전투 정보 보좌관으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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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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