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자신의 휴대전화를 봤다는 이유로 모친을 폭행한 10대 아들이 체포됐습니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오늘(6일) 존속폭행 혐의로 10대 A군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군은 지난 5일 오후 11시 40분쯤 전북 정읍시 자택에서 40대 어머니 B씨를 밀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A군은 자신의 휴대폰을 봤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으며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A군은 B씨와 분리돼 청소년 보호시설에 인계된 상태며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