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참석한 윤상현 의원본회의 참석한 윤상현 의원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1월 임시국회 1차 본회의에 자리해 있다. 2026.1.15

eastse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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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참석한 윤상현 의원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1월 임시국회 1차 본회의에 자리해 있다. 202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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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우리 당이 보여주는 정치엔 감동이 없다"며 "청년들이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청년, 대한민국의 방향을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여러분들은 기성 새대와 같은 정치가 아닌, 새로운 대한민국의 어젠다를 만들고, 정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달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발제에 나선 윤 의원은 "청년들이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써 스스로 미래 개척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이 아니라 전 세계를 포용하겠다는 큰 신념으로 도전하라고 말씀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치인 중 제일 먼저 탄핵 반대 운동에 나섰다"며 "한 개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가치와 근간, 미래를 지키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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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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