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원서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28.6대 1로 집계됐습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닷새간 9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3,802명에 10만 8,71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28.6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이었던 24.3대 1보다 4.3대 1 높아진 수치입니다.
올해는 선발 예정 인원이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응시원서를 제출한 사람은 지난해보다 3,607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급 공채 경쟁률은 지난 2024년부터 2년 연속 상승세입니다.
직군별 경쟁률은 과학기술 직군이 38.3대 1, 행정 직군이 27.4대 1을 기록했습니다.
과학기술 직군 중에선 시설직(시설조경)이 18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행정 직군에서는 행정직(교육행정)이 509.4대 1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원자 평균 연령은 30.9세로 지난해(30.8세)와 비슷했습니다.
여성 지원자 비율은 56.9%로 지난해(55.6%)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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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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