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설 빅세일' 모델 H.O.T.[G마켓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G마켓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이슈로 주춤한 사이, 이커머스 업계가 최저가 경쟁을 넘어 소비자 취향과 경험을 공략하며 2위 쟁탈전에 나섰습니다.
G마켓은 레트로 감성 광고로 1020세대와 이탈 고객을 끌어들이며 지난달 해당 연령층 거래액이 작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습니다.
SSG닷컴은 이마트 기반 신선식품 배송과 7% 적립 등 멤버십 강화 전략으로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으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AI 기반 초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강화하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월간 이용자 수는 여전히 쿠팡이 3,318만 명으로 1위를 지켰지만, G마켓과 SSG닷컴, 11번가 등 국내 이커머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고, 신규 앱 설치자 수에서도 G마켓과 네이플러스 스토어가 각각 25.4%, 18.7%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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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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