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제공][서울관광재단 제공]서울시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 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이 신년 구매 행사를 진행합니다.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관광플라자점과 서울갤러리점 두 곳에서 설날 맞이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점에서는 이벤트 기간, 판매 제품을 1개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서울의 상징 캐릭터 '해치'가 그려진 연하장을 1인당 1개 제공합니다.
또, 서울마이소울샵이 선정한 5종의 설 명절 추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증정하고, 서울방향과 청자 머그컵 세트 등 프리미엄 라인 굿즈 2종 구매 고객은 각 제품 가격의 15%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서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담은 브랜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하여 기획됐습니다.
원종 서울관광재단 국제관광·MICE본부장은 “앞으로도 서울마이소울샵 운영을 통해 서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서울 명소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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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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