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더불어민주당 등 4개 단체가 ‘퐁피두 본계약,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를 촉구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진보당 부산시당 등은 오늘(9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퐁피두 분관 설치 본 계약을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퐁피두와의 본 계약이 지방선거용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진행할 수 없다"며 "조사와 재검토를 거치고 시민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서 차기 시장이 본 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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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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