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신세계그룹 제공][신세계그룹 제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찾았다고 신세계그룹이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스타필드마켓 죽전점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에 이은 올해 세 번째 현장 경영입니다.

정 회장은 어제(9일) 구월점을 방문해 "고객들이 많이 찾는 명절 기간인 만큼 매장 안전과 품질 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작은 사고도 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며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매장에서 믿고 살 수 있는 좋은 상품들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대형마트가 호황을 누리던 시절 안주하지 않고 미래 유통 시장 변화를 면밀히 살펴 만든 게 트레이더스"라며 "오늘 와서 보니 한층 진화한 게 와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 9월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 중 최대 규모로 운영을 시작한 트레이더스 구월점은 하남점에 이어 전국 매출 2위를 기록 중이라고 신세계그룹은 밝혔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올해 말 의정부에 새로운 트레이더스 점포를 개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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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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