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시상식인 '2025컴투스프로야구 리얼 글러브 어워드'에서 포수상을 받은 NC 김형준의 모습. [사진 제공] 연합뉴스지난해 12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시상식인 '2025컴투스프로야구 리얼 글러브 어워드'에서 포수상을 받은 NC 김형준의 모습. [사진 제공] 연합뉴스차세대 주전 포수로 기대를 모으는 NC 김형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소속팀 동계 훈련 도중 손가락뼈 골절로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최재훈을 대신해 김형준을 대체 선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손바닥뼈가 부러진 채로 포스트시즌을 치렀던 김형준은 재활 때문에 이번 WBC 대표팀 명단에서는 빠졌습니다.
그러나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다음 달 예정된 WBC에 출전할 수 있을 정도로 몸 상태가 호전됐습니다.
김형준은 지난 시즌 KBO리그 포수 수비상을 받을 정도로 수비 능력을 입증한 선수로, 2023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프리미어12 등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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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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