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생필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서 인명 검색[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경찰이 지난달 발생한 음성군 공장 화재 현장에서 발견한 유해에 대해 DNA감정을 진행한 결과 실종된 20대 네팔인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 4일 현장에서 발견된 뼛조각 추정 물체는 인체의 유해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국은 12일째 남은 실종자를 찾고 있으며, 어제(9일) 불이 난 공장과 서울 본사를 압수수색 하는 등 책임 소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충북 음성군에서 발생한 화재로 2만4,170㎡ 규모의 공장 3개 동이 전소했고, 근로자인 20대 네팔인과 50대 카자흐스탄인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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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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