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동행지원금[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012030]금지][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012030]금지]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은 지난 1년간 육아동행지원금을 280가구에 지원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육아동행지원금은 출산 가정에 1천만원(세후 기준)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은 김동선 부사장 주도로 작년 1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등 계열사 8곳에 이 지원금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한화비전과 한화세미텍 등 16개 계열사가 제도를 시행 중입니다.

현재까지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은 가정은 280가구(명)로 집계됐습니다.

계열사별로는 아워홈이 83명으로 가장 많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53명, 한화세미텍 28명, 한화갤러리아 27명, 한화비전 23명 등입니다.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은 지원금이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내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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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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